헤럴드경제 미주
“현금부자들은 좋겠네”…당첨되면 ‘10억’ 마지막 로또아파트, 어디?
연말을 앞두고 서울 강남권에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가 잇따라 분양을 앞둬 청약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강남구 역삼동에 공급되는 ‘역삼 센트럴자이’는 약 10억 원 수준의 시세차익이 기대, 수만 명의 청약자가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역삼 센트럴자이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GS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역삼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17층, 4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237가구 중 8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헤럴드경제
서울, 입주 가뭄…지금이 내 집 마련 기회 ‘역삼센트럴자이’ 12일 견본주택 개관
공급 가뭄에 수요 억눌리자 매매가격지수 역대 최대, 신규 단지 인기 뜨거워 강남구 새 아파트 ‘역삼센트럴자이’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관심 집중 최근 청약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서울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입주 물량이 줄어들면서 신축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녹색경제신문
GS건설, 강남 '역삼센트럴자이 분양 + 송파한양2차 재건축 유력'...투트랙 존재감 과시
GS건설이 서울 강남권에서 ‘분양’과 ‘재건축 수주’ 두 갈래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GS건설은 강남구 역삼동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한 역삼센트럴자이를 오는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7층, 총 4개 동 237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122㎡ 8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은 12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18일 일반공급을 진행하며, 입주는 2028년 8월로 예정되어 있다. 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s://www.greened.kr)
뉴시스
"한 방에 10억"…15일 강남 마지막 로또 청약 광풍 예고
서울 강남에서 올해 마지막 '로또 청약'으로 불리는 재건축 단지가 청약에 나선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강남구 역삼동 '역삼센트럴자이'는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절차에 들어간다.이미 시장의 열기는 뜨겁다. 아파트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역삼센트럴자이'의 방문자 수가 약 4만명으로 가장 많은 관심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옛 은하수아파트 재건축 사업으로, 지하 3층~지상 17층, 총 23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전용 59~122㎡ 87가구뿐이다.
이코노미스트
"강남 마지막 로또?" 역삼센트럴자이, 4만 명 몰린 초대형 청약 전쟁 예고
울 강남에서 올해 마지막 '로또 청약'으로 불리는 역삼센트럴자이가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절차에 돌입한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강남구 역삼동 '역삼센트럴자이'는 오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절차에 들어간다. 이미 시장의 열기는 뜨겁다. 아파트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역삼센트럴자이'의 방문자 수가 약 4만명으로 가장 많은 관심을 기록했다.
이뉴스투데이
수도권 부동산, 비규제 지역 몰려···‘서울 옆세권’ 인기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규제 지역과 비규제 지역으로 명확히 양분되면서,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관심이 비규제 지역으로 빠르게 쏠리고 있다. 특히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이른바 ‘서울 옆세권’ 지역이 규제를 피하려는 수요층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도 일부 지역과 인천 등 비규제 지역은 매수 문의와 청약 경쟁률이 동반 상승하는 등 시장 온도가 전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동시에 유입되며 가격 방어력 역시 상대적으로 견조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은 전역이 규제 지역으로 묶이면서 가격 상승폭이 확연히 둔화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매매가격은 대책 발표 전 지난 10월 둘째 주 0.54% 상승했지만, 발표 이후 △10월 셋째 주 0.5% △10월 넷째 주 0.23% △11월 첫째 주 0.19% △11월 둘째 주 0.17% △11월 셋째 주 0.2% 등으로 상승폭이 연이어 줄었다. 반면 서울 인접 비규제 지역은 상승세가 더욱 뚜렷해졌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구리시가 있다. 구리시는 10·15 대책 이전 0.01~0.05% 수준에 머물던 주간 상승률이 대책 발표 이후 10월 3주 0.1%, 10월 4주 0.18%, 11월 첫째 주에는 0.52%까지 확대되며 5주간 누적 상승률 1.37%로 비규제 지역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거래량 흐름도 같은 방향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15 대책 발표 후 한 달(10월 16일~11월 15일) 동안 경기 비규제 지역 아파트 매매는 1만1518건으로 발표 전(7054건) 대비 63.28% 증가했다. 인천도 같은 기간 1783건에서 2589건으로 45.2% 늘었다. 반면 서울과 경기 규제지역은 사실상 ‘거래 절벽’ 수준이다. 서울은 1만9967건에서 3577건으로 -66.47% 급감했고, 경기 규제지역도 6847건에서 1771건으로 -74.13% 줄었다. 강화된 대출 규제가 단기간에 매수 심리를 크게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가운데, 수도권 비규제 지역에서 새 아파트 분양 소식이 이어지며 시장 관심이 더 커지고 있다. 규제 부담이 적고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신규 단지들이 공급되면서 실수요와 투자 수요 모두 유입되는 분위기다. 중흥토건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일원 딸기원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5층, 22개 동, 1·2단지 총 1096세대의 대단지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63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GS건설은 이달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의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GS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원에서 ‘안양자이 헤리티온’을 분양 중이다.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총 171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물량 등을 제외한 전용면적 49~101㎡ 639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HDC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구역 공동 2BL에서 ‘시티오씨엘 8단지’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6층, 7개 동, 전용 59~136㎡ 총 1349세대로 구성된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로이슈
수도권 부동산, 비규제 지역 중심 개편…관심은 ‘서울 옆세권’
근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규제 지역과 비규제 지역으로 명확히 양분되면서,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관심이 비규제 지역으로 빠르게 쏠리고 있다. 특히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이른바 ‘서울 옆세권’ 지역이 규제를 피하려는 수요층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도 일부 지역과 인천 등 비규제 지역은 매수 문의와 청약 경쟁률이 동반 상승하는 등 시장 온도가 전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동시에 유입되며 가격 방어력 역시 상대적으로 견조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은 전역이 규제 지역으로 묶이면서 가격 상승폭이 확연히 둔화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매매가격은 대책 발표 전 10월 둘째 주 0.54% 상승했지만, 발표 이후 △10월 셋째 주 0.5% △10월 넷째 주 0.23% △11월 첫째 주 0.19% △11월 둘째 주 0.17% △11월 셋째 주 0.2% 등으로 상승폭이 연이어 줄었다. 반면 서울 인접 비규제 지역은 상승세가 더욱 뚜렷해졌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구리시가 있다. 구리시는 10·15 대책 이전 0.01~0.05% 수준에 머물던 주간 상승률이 대책 발표 이후 10월 3주 0.1%, 10월 4주 0.18%, 11월 첫째 주에는 0.52%까지 확대되며 5주간 누적 상승률 1.37%로 비규제 지역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거래량 흐름도 같은 방향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15 대책 발표 후 한 달(10월 16일~11월 15일) 동안 경기 비규제 지역 아파트 매매는 1만1,518건으로 발표 전(7,054건) 대비 63.28% 증가했다. 인천도 같은 기간 1,783건에서 2,589건으로 45.2% 늘었다. 반면 서울과 경기 규제지역은 사실상 ‘거래 절벽’ 수준이다. 서울은 1만9,967건에서 3,577건으로 -66.47% 급감했고, 경기 규제지역도 6,847건에서 1,771건으로 -74.13% 줄었다. 강화된 대출 규제가 단기간에 매수 심리를 크게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 전문가는 “규제지역이 묶이면서 풍선효과가 비규제 지역으로 집중되고 있다”며 “특히 서울 접근성이 좋은 ‘서울 옆세권’ 비규제 지역과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기분양 단지들은 당분간 수요 집중과 재평가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가운데, 수도권 비규제 지역에서 새 아파트 분양 소식이 이어지며 시장 관심이 더 커지고 있다. 규제 부담이 적고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신규 단지들이 공급되면서 실수요와 투자 수요 모두 유입되는 분위기다. 중흥토건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일원 딸기원2지구 재개발사업을 통해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5층, 22개동, 1·2단지 총 1,096세대의 대단지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63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앞 경춘로를 통해 차량과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지하철 7호선 상봉역과 8호선 구리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강남·잠실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 상봉역에는 GTX-B 노선이 계획돼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GS건설은 이달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의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단지로 롯데백화점 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이마트 오산점 등의 쇼핑시설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을 가깝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초등학교가 들어설 계획이며, 동탄 학원가 이용도 용이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GS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원에서 ‘안양자이 헤리티온’을 분양 중이다.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17개동, 총 171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물량 등을 제외한 전용면적 49~101㎡ 639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도보 거리에 수도권 1호선 명학역이 위치한 역세권 입지이며, 한 정거장 거리에 월곶~판교선, GTX-C 노선이 계획돼 있다. 단지 남측으로 수리산이 접해있고, 인근에 명학초, 성문중·고, 신성중·고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 HDC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구역 공동 2BL에서 ‘시티오씨엘 8단지’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6층, 7개동, 전용 59~136㎡ 총 1,349세대로 구성된다. 수인분당선 학익역(예정)과 가까운 역세권 입지로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한 정거장 거리의 송도역은 인천발 KTX(예정) 개통이 예정돼 광역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스마트에프엔
수도권 부동산 '서울 옆세권' 뜬다···"비규제 지역 수요 증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관심 축이 규제 지역에서 비규제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이른바 '서울 옆세권'?지역이 규제를 피하려는 수요층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 이후 서울 매매가격 상승 폭은 크게 둔화했다.? 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0.54%였던 상승률은 대책 발표 후 0.5%→0.23%→0.19%→0.17%→0.2%로 줄었다. 거래량도 같은 기간 1만9967건에서 3577건으로 60% 이상 감소했다. 반면 비규제 지역은 거래와 가격이 동반 상승했다. 구리시는 5주간 누적 상승률 1.37%로 비규제 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경기 비규제 지역 아파트 매매량도 한 달 새 63% 늘었고, 인천 역시 45% 증가했다. 시장에서는 규제 풍선효과가 나타나며 비규제 지역과 합리적 분양가를 갖춘 기분양 단지에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 수도권 비규제 지역의 신규 분양도 주목받고 있다. 중흥토건은 경기도 구리시 딸기원2지구에서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를 분양 중이다. 전용 59·84㎡ 중심의 1096가구 가구 규모다.? GS건설은 오산 내삼미2구역에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를 선보인다. 전용 59~127㎡ 총 1275가구?규모다. 안양에서는 '안양자이 헤리티온'이 분양 중이다. 전용 49~101㎡ 6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인천 미추홀구에서는 HDC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시티오씨엘 8단지'를 공급하고 있다. 전용 59~136㎡ 1349가구 규모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비규제 지역?수요 집중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신규 단지가 특히 재평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시아투데이
대출 규제 강화에 서울·경기 매수심리 급랭…비규제지역 거래·집값만 치솟았다
최근 부동산 대책 규제 강화로 수요자들의 매수세가 비규제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4일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매매가격은 대책 발표 전 10월 둘째 주 0.54% 상승했지만, 발표 이후 △10월 셋째 주 0.5% △10월 넷째 주 0.23% △11월 첫째 주 0.19% △11월 둘째 주 0.17% △11월 셋째 주 0.2% 등으로 상승폭이 연이어 줄었다. 반면 서울 인접 비규제 지역은 상승세가 더욱 뚜렷해졌다. 구리시는 10·15 대책 이전 0.01~0.05% 수준에 머물던 주간 상승률이 대책 발표 이후 10월 3주 0.1%, 10월 4주 0.18%, 11월 첫째 주에는 0.52%까지 확대되며 5주간 누적 상승률 1.37%로 비규제 지역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거래량 흐름도 같은 방향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0·15 대책 발표 후 한 달(10월 16일~11월 15일) 동안 경기 비규제 지역 아파트 매매는 1만1518건으로 발표 전(7,054건) 대비 63.28% 증가했다. 인천도 같은 기간 1783건에서 2589건으로 45.2% 늘었다. 서울과 경기 규제지역은 거래 절벽 수준이다. 서울은 1만9967건에서 3577건으로 66.47% 급감했고, 경기 규제지역도 6847건에서 1771건으로 -74.13% 줄었다. 강화된 대출 규제가 단기간에 매수 심리를 크게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가운데 수도권 비규제지역에서 새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있다. 중흥토건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일원 딸기원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를 분양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5층, 22개 동, 1·2단지 총 1096가구 대단지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63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앞 경춘로를 통해 차량과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지하철 7호선 상봉역과 8호선 구리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강남·잠실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한 상봉역에는 GTX-B 노선이 계획되어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GS건설은 이달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의 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단지로 롯데백화점 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이마트 오산점 등의 쇼핑시설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을 가깝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초등학교가 들어설 계획이며, 동탄 학원가 이용도 용이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GS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원에서 '안양자이 헤리티온'을 분양하고 있다.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총 171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물량 등을 제외한 전용면적 49~101㎡ 6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도보 거리에 수도권 1호선 명학역이 위치한 역세권 입지이며 한 정거장 거리에 월곶~판교선, GTX-C 노선이 계획돼 있다. 단지 남측으로 수리산이 접해있고, 인근에 명학초, 성문중·고, 신성중·고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 HDC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구역 공동 2BL에서 '시티오씨엘 8단지'를 분양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6층, 7개 동, 전용 59~136㎡ 총 1349가구로 구성된다. 수인분당선 학익역(예정)과 가까운 역세권 입지로 도보 이용이 가능하며, 한 정거장 거리의 송도역은 인천발 KTX(예정) 개통이 예정돼 광역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도보권에는 초·중·고교(예정)가 신설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