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아파트 공급 '단비'… 인천 미추홀에 1349가구
인천 남부 대표 미니 신도시로 개발되는 미추홀구 시티오씨엘(용현·학익지구 1블록)이 8단지 분양에 들어갔다. OCI 자회사이자 사업 시행자인 DCRE는 지난 28일 시티오씨엘 8단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2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시티오씨엘 8단지는 지하 3층~지상 46층, 7개 동 규모로, 전용 59~136㎡ 1349가구가 모두 일반분양 물량이다.
파이낸셜뉴스
'수도권 대어' 시티오씨엘 8단지, 견본주택 3일간 1만명 몰려
올해 수도권 분양시장 대어로 주목받는 '시티오씨엘 8단지' 견본주택에 주말 사이 1만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공급하는 시티오씨엘 8단지는 미니신도시급 복합도시 시티오씨엘에 조성되는 주거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데다 비규제지역으로 반사이익 기대감이 높아진 인천에 공급되는 대형건설사 대단지로 주목받으며 청약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매일일보
연말 풍성한 물량 풀린다…전국 7849가구 청약 접수
12월 첫째 주 전국 15곳에서 총 7849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민간임대·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30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경기 의왕시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958가구), 안양시 ‘안양자이 헤리티온’(639가구), 김포시 ‘칸타빌 디 에디션’(612가구), 화성시 ‘화성 남양뉴타운 우미 린 에듀하이’(556가구) 등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또 인천 미추홀구 ‘시티오씨엘 8단지’(1349가구)가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서구 ‘인천 검단신도시 AB13블록 호반써밋Ⅲ’(492가구)은 본청약에 나설 예정이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스트레이트뉴스
[분양 현장] 공원·전철역·학교 모두 가까운 '시티오씨엘' 중앙 입지의 '시티오씨엘 8단지'
12월1일 청약접수 일정을 시작할 아파트인 '시티오씨엘 8단지'는 이미 공사를 한창 진행 중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7개 동, 총 1349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시티오씨엘 8단지'는 서쪽의 중학교, 남서쪽의 그랜드파크, 남쪽의 초등학교, 동쪽의 학익역(수인분당선) 등의 모두를 오가기가 수월한 '시티오씨엘' 구역의 중심부에 자리하는 단지다. 단지 바로 옆은 아니나, 하나만 바로 옆이고 다른 인프라는 오가기가 힘든 형태가 아니라 옆은 아니더라도 모두 가까운 지점에 위치한다.
신아일보
[주간분양] 이번 주 '시티오씨엘 8단지' 등 14곳 청약
이번 주 '시티오씨엘 8단지'와 '인천 검단신도시 AB13블록 호반써밋Ⅲ' 등에 대한 청약이 진행된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전국에서 분양 아파트와 오피스텔, 공공지원민간임대 총 14개 단지가 청약홈을 통해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 분양 아파트 계획을 보면 인천시 미추홀구에서 '시티오씨엘 8단지' 59~136㎡(이하 전용면적 기준) 1349가구(이하 일반분양 기준)가 공급되고 인천 서구에서는 '인천 검단신도시 AB13블록 호반써밋Ⅲ' 84·97㎡ 492가구에 대한 본청약이 예정됐다.
EBN
다음주 전국서 1만여 가구 분양…연말 공급 급증으로 청약시장 '활기'
다음 주 전국에서 1만여 가구 규모의 신규 공급이 한꺼번에 쏟아지며 연말 분양 시장이 활기를 보일 전망이다. 29일 부동산R114는 “12월 첫째 주 전국 14개 단지에서 총 1만721가구가 분양을 시작하며,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7799가구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다음 달 전체 예정 물량 약 3만9천가구의 약 30%를 차지하는 규모다. 전문가들은 올해 상반기 국내 정세 불안으로 연기됐던 사업들이 연말에 몰리며 공급이 집중된 것으로 보고 있다. R114는 “공급 확대에 따라 수요자들의 선택 폭이 넓어졌고, 실수요를 중심으로 한 선별 청약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매일경제
“강남 닿는 지하철 노선 따라 집값 오른다”…연내 신규 분양 단지는?
높은 집값과 치열한 청약 경쟁으로 강남권 입성이 사실상 어려워진 가운데, 강남권 업무지구로 이동이 수월한 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들이 연내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28일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 2021년 5월 7호선 연장 구간이 개통된 산곡역 인근 ‘부평 신일해피트리 더루츠’ 전용면적 84㎡는 당시 개통 호재가 집값에 반영되며 같은 해 7월 6억7235만원(8층)에 거래됐다. 직전 2120년 2월 거래 금액(5억6510만원) 대비 1억원가량 상승한 수준이다.
내일신문
1만3000세대 ‘시티오씨엘’ 6번째 분양
HDC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가 선보이는 ‘시티오씨엘 8단지’(조감도)가 2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인천 용현·학익1블록 도시개발구역 공동2BL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6층, 7개 동 총 134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59㎡부터 136㎡까지 8개 유형의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돼 수요자 선택의 폭이 넓다.
비즈워크
강남 닿는 노선 인근 신규 분양 단지 '관심'
높은 집값 피해 강남 생활권 공유하는 지역, 주요 신규 분양 단지 나와 높은 집값과 치열한 청약 경쟁으로 강남권 입성이 사실상 어려워진 가운데, 강남권 업무지구로 이동이 수월한 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들이 연내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강남 생활권을 공유하며 직주근접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대안 단지’로서 내 집 마련을 염두에 둔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